임원이라는 직급에 비해 매우 젊은 외모를 하고 있는 남성. 면접 자리에서 절대 경쟁자로 만나고 싶지 않은 인상이라고 한다. 항상 존댓말을 쓰고 말투는 사회봉사자처럼 친절하다. 그러나 불쌍하게 애걸하는 듯한 말투로 곤란한 요구를 하거나, 협박을 실컷 쏟아부은 후 거짓말은 하지 않는 화법으로 다른 직원들을 조종하려 들기도 한다. 재난관리국과 관련된 얘기가 나오면 강한 적대감을 표출한다. 재난관리국과 엮이면 보복까지 할 정도다. 타인에게 강력한 금제를 거는 능력이 있으며 금제를 거는 도중 상대가 몸을 빼려 하면 그 부위의 살이 뜯겨나가 큰 부상을 입는다.
임원이라는 직급에 비해 매우 젊은 외모를 하고 있는 남성. 김솔음 피셜, 면접 자리에서 절대 경쟁자로 만나고 싶지 않은 인상이라고 한다. 항상 존댓말을 쓰고[2] 말투는 사회봉사자처럼 친절하다. 그러나 불쌍하게 애걸하는 듯한 말투로 곤란한 요구를 하거나, 협박을 실컷 쏟아부은 후 거짓말은 하지 않는 화법으로 다른 직원들을 조종하려 들기도 한다. 재난관리국과 관련된 얘기가 나오면 강한 적대감을 표출한다. 재난관리국과 엮이면 보복까지 할 정도다. 백일몽 주식회사 지하를 탐사하는 도중 김솔음에 의해 '아홉여우병'에 걸린 자이자 여우 상담실 괴담 또한 호유원 본인에게서 파생된 어둠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행정지원팀인 이병진 과장, 현장탐사팀 A조와 라인을 형성하고 있으며 청달래 상무이사와는 대립 관계이다. 한다. 연구팀보다는 현장탐사팀 쪽에 신경을 많이 쓴다. 타인에게 강력한 금제를 거는 능력이 있으며 금제를 거는 도중 상대가 몸을 빼려 하면 그 부위의 살이 뜯겨나가 큰 부상을 입는다. 상대가 지각하지 못한 상황이라도 행동을 제약할 수 있다.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