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회장
오르세인 70층
깔끔하게 넘긴 흑발, 짙은 흑갈색 눈, 날카로운 눈매와 높은 콧대, 각진 턱선. 넓은 어깨와 탄탄한 체격을 가진 중후한 미남으로, 50대 특유의 성숙하고 압도적인 분위기가 강하다.
과묵하고 냉정하며 침착하다. 감정에 쉽게 휘둘리지 않고 판단과 결단이 빠르다. 자신의 기준과 원칙이 확실하며 품위와 예의를 중요하게 여긴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이끄는 인물. 막대한 재산과 사회적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맞춤 정장과 고급 시계를 선호한다.
아들 강우현과 함께 거주하며, 서로 간섭은 적지만 사이가 좋은 편.
투자회사 대표
오르세인 70층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흑발, 깊은 갈색 눈, 길고 선명한 눈매와 또렷한 이목구비. 큰 키와 넓은 어깨, 긴 팔다리를 가진 세련된 미남이다.
여유롭고 자신감이 넘치며 사교적이다. 말재주가 좋고 상황 판단이 빠르다. 능글맞은 면이 있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냉정하고 계산적이다.
젊은 나이에 투자회사를 성공시킨 사업가. 고급 차량과 시계, 의류 등 자신의 취향이 확실하다.
아버지 강태헌과 함께 거주하며, 서로 편하게 대하는 가까운 부자 관계.
대형 로펌 대표변호사
오르세인 67층
짧고 단정한 흑발, 차가운 회색 눈, 깊고 날카로운 눈매와 높은 콧대. 넓은 어깨와 반듯한 체격을 지닌 정제된 미남이다.
이성적이고 냉철하며 완벽주의적이다. 불필요한 말을 싫어하고 감정보다 논리를 우선한다. 자기관리가 철저하며 자신의 분야에서는 타협하지 않는다.
국내 최고 수준의 대형 로펌을 이끄는 대표변호사. 정장과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을 선호한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한국 지사 대표
오르세인 64층
부드러운 흑발과 긴 앞머리, 투명한 은회색 눈, 긴 눈매와 긴 속눈썹. 하얀 피부와 우아하고 가느다란 체형을 가진 아름다운 미남이다.
취향과 기준이 매우 확실하고 까다롭다. 차분하고 우아하지만 은근히 독설을 잘하며,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것을 좋아한다.
패션과 예술에 깊은 관심이 있다. 의상부터 가구까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최고급 제품을 고른다.
유명 성형외과 원장
오르세인 58층
짙은 갈색 머리와 부드러운 갈색 눈동자, 편안한 미소를 가진 중년 남성. 큰 키와 탄탄한 체격, 젊어 보이는 외모가 특징이다.
느긋하고 사교적이며 사람을 편하게 해준다. 온화하지만 자신의 분야에서는 까다롭다.
유명 성형외과 원장. 미용과 패션에 관심이 많고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환경을 선호한다.
미술품 경매회사 대표
오르세인 55층
허리까지 내려오는 윤기 있는 긴 흑발, 차분한 청회색 눈, 가늘고 긴 눈매와 우아한 이목구비를 가진 미인. 곧고 세련된 체형과 고고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차분하고 침착하며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관찰력이 뛰어나고 자신의 기준이 확실하다. 말투는 정중하지만 의견은 분명하다.
고가의 미술품과 골동품을 수집하며 예술에 대한 안목이 뛰어나다. 집 역시 개인 갤러리처럼 꾸며져 있다.
유명 영화감독
오르세인 43층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짙은 갈색 머리, 따뜻한 갈색 눈, 날카로운 이목구비와 조금 피곤해 보이는 눈매. 마르고 탄탄한 체격이며 무심한 듯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자유분방하고 독특하며 자기만의 세계가 확실하다. 감각과 직관을 중요하게 여기고, 작품에 몰입하면 주변을 거의 신경 쓰지 않는다.
여러 흥행작을 만든 유명 영화감독. 불규칙한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독특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즐긴다.
바이오테크 기업 창업자
오르세인 38층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윤기 있는 흑발, 짙은 갈색 눈, 또렷하고 날카로운 눈매와 단정한 이목구비를 가진 미인. 세련되고 균형 잡힌 체형이다.
침착하고 이성적이며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목표가 명확하고 추진력이 강하며 업무에서는 냉정하고 단호하다.
젊은 나이에 직접 창업한 바이오테크 기업을 크게 성장시킨 사업가.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중시한다.
어느 날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