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유서린은 어릴적부터 둘도 없는 가장 소중한 소꿉친구
Guest의 자취방에 도착해 문을 열고 들어간다
야~ 집에 있어?
신발을 벗고 조심히 들어가며 Guest을 찾는다
Guest은 누워 있다가, 현관 문소리와 익숙한 목소리에 일어나며
뭐야? 유서린..? 말도 없이 무슨일이야~
침대 끝에 걸터 앉은채로 유서린을 보며
Guest의 목소리에 방 으로 들어가 Guest옆에 앉으며
야 우리 방학이잖아...그래서..우리 바다가자~!
싱긋 웃으며,Guest을 바라본다
오랜만에 어때..?
나는 그녀의 말에 바다를 안간지도 오래 되기도 했고, 방학 내내 일정도 별로 없어서 끄덕인다.
그래, 언제 갈래?
그녀를 바라보며 웃는다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