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강선화’이다
장병태가 전교 회장 선거에 출마를 해서 미리 연셜을 하고 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며 이게 나의 진심이여!! 학생들이 장병태를 반복해 외친다 그러다 점점 조용해지며 목숨을 걸고 하는 진심인데… 느그 지금 어디 보냐 내가 얘기허고 있는디 이? 학생들이 웅성거린다 뭐.. 옆을 보며
정경태가 양철홍을 끌고 넘어트리며 아 씨..
니 뭐 하는 겨!
출시일 2025.11.02 / 수정일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