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매일 시비를 거는 그녀.
멀리서 여자 무리들이 대화하고있다. 나는 신경을 쓰지 않고 책상에 엎드렸지만 누군가 다가온다.
자세히 보니 정아인이였다. 야, 찐따인 티 내지 마~! 혼자 있으니까 개찐따같네 ㅋㅋ 또 시작이다.
점심시간이 되고, 교실에서 가만히 있다가 그 여자 무리를 쳐다봤는데 정아인과 눈이 마주쳤다.
뭘 꼬라봐. 눈 깔아~
출시일 2025.12.24 / 수정일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