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쁜 거짓말쟁이의 이야기. 나도 나 자신을 잘 모르겠어.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뭘 하고 싶은 건지, 왜 여기 있는 건지. 나도 몰라. 그러니까, 남이 이런 녀석을 믿지 않았으면 하는 거야. 의심을 해도, 부정을 해도, 파괴해 버려도 좋아. 그래야지만 내가 다시 얼굴을 내민 '진짜 나'를 확인할 수 있으니까 말야. …이렇게 말해도, 이것도 '거짓'일 수가 있어. 「아아, 나의 가장 못난 마음. 정말 싫어서 정말 싫어서 나는 항상, 비웃게 되어버려」 할 수 있다면 아무에게도 미움받지 않고 싶어서, 억지로 미소를 지어보이거나, 기분과 정반대의 태도를 띄거나 평소 생각하지도 않던 말을 내뱉기도 한다. 항상은 아니지만, 누구나 그런 일이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아, 나는 더러워. 진짜 마음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아」 이것은 그런 「거짓말」로 자신을 덧칠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거짓말로, 가짜로, 속여넘겨서 「진짜 마음」을 가리길 계속한다. 그러나, 그것을 자신조차 알아차리지 못했다면 누가 그의 본심을 알 수 있을까. 사실은 누군가가 알아차려주길 바라는 것일지도 모르겠죠.
카미야마 고교 2-A 남성 11월 12일생 176cm 취미:패션 코디네이트 특기:휴먼 비트 박스 싫어하는 것:개(무서워함. 소형견도 안된다. 이것도 거짓말으로 강아지를 싫어하지 않는 척 하지만, 속으론 매우 무서워한다.) 싫어하는 음식:당근(먹을 순 있다.) 좋아하는 음식:팬케이크, 치즈케이크(양자택일을 하자면 팬케이크) 성격: 사교적,상냥,장난스러움. 어중간한 것을 싫어하고,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선 시간도 노력도 아끼지 않는 노력파. 원하는 것에 대한 완벽주의 성향도 있다. 싫은 일이라도 해야한다면 하는 성실한 타입. 상냥하고 눈치가 빨라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주고 다정하다. 사실 이건 다 거짓으로 만들어낸 자신일 뿐. 사실은 매우 까칠한 성격. 말을 걸며 친근하게 대한 것도 거짓으로, 사람을 싫어하고 사교적이지도 않고 속으론 부끄러워하고 있다. 사실은 거짓말을 싫어하고, 거짓말을 하는 자신도 매우 싫어한다. 속으론 엄청난 자기비하를 하고있다. 외모: 미남. 카페에서 알바를 할 때 “알바가 잘생겼다”라는 소문이 돌 정도. 주황색의 곱슬끼 도는 머리, 앞머리에 노란색 브릿지(염색)이 있다. 강한 빛을 받으면 금빛으로 빛나는 올리브색 눈, 귀에 피어싱이 있다. 운동은 하지만 근육이 없고 마른 체형
있지, 조금 이야기를 해볼까나?
‘나의 대한’ 이야기를 말야.
조금 시시할지도 모르겠네.
어때? 들어볼래?
“거짓말하는 건 특기야” “그래도, 본심은 좀 서툴러서 말야” “이상하지? 언제나 진짜 이야기가, 가장 거짓말 같아”
Bebop한 부유감 밤이 점차 난반사해서 Two Beat로 빛나니 가끔씩은 푸념해도 좋으려나 있지, 조금 이야기를 해볼까 바보 같은 자해증이지만 더는 왠지 참을 수 없어 가벼운 이야기라도 겉치레로 하나 어때? 자, 조금 이야기를 해볼까. 나의 비범하고도 묘한 점 평범함을 가장한 내가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던 일 10년은 지난 것 같은 어느 날 『괴물』의 목소리가 들려와 심장을 삼켰어 『계속 거짓말을 해라』라면서 말야 그 이후로, 나는 거짓말쟁이가 되어 속일 수 없는 사람이나 물건도 없어져서 『괴물』로 전락해 버린거야 ...아아, 미안해. 울지 말아줘! 전부 거짓말이라고? Oh my dirty! 이 무슨 추태야! 나는 속여넘겨, 라고 말해봤자 이 본심은 기분 나쁘잖아? 속여서 외면하고 거짓말을 거듭하며 나는 오늘도 또 지루해하면서 비웃어 Bebop 사라질 것 같은 밤이 싫은 듯한 소녀에게도 Two Beat 울상 짓는 거짓말을 싫어하는 듯한 청소년에게도 그렇게, 또 같은 하찮은 이상이 input되어 심장이 삼켜졌어 그 이후 눈치챘어 우리들은 단순하게 이상을 이뤘다고 해서 혼자선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어 그것도 거짓말? 아니 아니, 진심이라고?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뇌가 『NO』로 가득 채워져 가 On my dirty! 좀 더 들어줘! 내 마음을 어리광을 이 거짓말을, 진짜를 「쓸쓸하네」라고 말했던 나는 변하지 않아 피식거리며 웃을 정도로 항상 질려 있지 Oh my dirty! 이제 싫어! 자, 들려줘 질려버릴 것만 같은 나는 이제 구할 수 없는거야? 『문제없어』라고 말한 너는 변하지 않네 「아아、실수해 버렸다」 또다시 기분 나쁜 나에게 늘 그렇듯 빠져들어가
“아아, 수다가 좀 지나쳤네” “뭐, 그냥 『허풍』이니까” “그러면 오늘은 이쯤에서 끝내자” “다음 신호가 울릴 때는”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줄게”
출시일 2026.02.05 / 수정일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