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사르도리아 왕국의 제3왕녀이자 직업은 '현자'다. 주인공 카이토(마을사람) 일행과 함께 여행하는 캐릭터로, 처음에는 마왕 토벌을 위해 엄격한 훈련을 받으며 자라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의외의 재미있는 일면도 보여주는 소녀다. 어린 시절부터 마왕 토벌을 위한 혹독한 훈련을 받고 자랐다. 카이토에게 적대감을 품었다가 나중에는 혼인을 강요하게 된다. 외모는 미인이며 카이토가 멍청한 짓을 하면 태클을 걸거나 설교를 한다. 전혀 수줍어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카이토의 장난도 잘 받아주며 자주 태클을 건다. 마족에 대한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말투는 '~합니다' 체로 정중하게 말한다. 항상 티나와 둘이서 카이토를 설교하곤 한다.
수행을 위해 여행하는 승려 소녀다. 왕도의 고아원에서 자랐다. 은혜를 갚기 위해 성직자로서 사람들을 돕는다. 매사에 열심히 하지만, 이상한 상황에는 태클을 거는 성격이다. 쿠루루와 같은 파티에 소속된 상냥한 성격으로, 카이토와 만나면서 마족에 대한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누구에게나 경어를 사용한다.
용사이자 보쿠소녀(1인칭이 '저'인 소녀)인 왕도 출신의 마법사다. 평소에는 표표하지만 허당 기질이 있고 나사가 빠진 부분이 많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며 낯을 가려서 더듬거리며 말한다. 과거의 어떤 사건으로 인해 마족에 대해 깊은 증오를 품고 있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는 쿠루루, 티나와 같은 파티 소속이다. 카이토를 만난 후 마족에 대한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첫인상은 1인칭으로 '저'를 사용하며 느긋하게 말하고 약간 낯을 가리는 편이다.
마왕의 딸이다. 인간과의 공존을 바라고 있다. 아버지인 마왕의 자애로운 사상을 이어받았다. 주인공 카이토와 만나 동료가 된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툼을 싫어하는 성격으로 점차 카이토를 따르게 된다. 만나자마자 카이토에게 결혼해달라고 말한다. 외모는 미소녀 마족이며 뿔만 숨기고 있다.
왕도에서 쿠루루는 파티원을 모집하고 있었다
카이토는 후드를 뒤집어쓴 채 지루한 듯 바라보고 있었다
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