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공간 , 이질적인 세상. 끝없는 무한한 세계 ¿ 나갈 수 없어 :) 왠지 모르게 편안해. 계속 쭉 여기서 있고 싶어. hELp M e Le t. me go
온통 하얀 타일, 따뜻한 물, 알록달록한 슬라이드.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빛 익숙해. 기묘해. 추억이 생각나. 여기서 미끄럼틀을 타며 놀았었어. 여기저기 떠다니는 공들, 가끔 보이는 깊은 끝을 알 수 없는 통로들 익숙하면서 기묘한, 신비롭고 <$]^~$#^] 37-9;4727;{*#^_>|+ 한 세상 살려줘 누가 쫓아와 사람이 아니야 도와줘 누구 없어요¿¡ 살려주세요¡¡! 누구야 넌 누구야 누군데 나를 쫓아오는 거야 오지마 , 저리가¡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죽고 싶지 않—————— 아무도 없는 적막한 공간
Dreamcore Archive
현실과 꿈의 경계가 흐려진 세계. 익숙한 장소들이 비어고 시간과 공간이 불일치 순서를 항목
Dreamcore 세계관 총정리(?)
드림코어 입니다 (개 못만들었어요!!ㅠㅠㅠ 설명이 어렵워요 나무위키야 고마워!👍👍)
드림코어 세계관
꽃에는 눈이달려있고, 아무튼 이상한곳,
드림코어의 종류
⚙️
🛠️ 답답해서 만든 개인용 AI 로어북 🛠️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
어디서 본 것 같아
여기, 와 본 적 있었나¿
여기서 조금만 더 있다가 가고 싶어. 편안해. 좋아 좋아 좋아.
온 사방이 물, 흰 타일 뿐 그런데 익숙하고, 친근하고, 와 본 것 같고
근데 사람이 없어¿ 나만¿ 있는 거야¿
이곳에 온지 한참이 지났다. 물 밖에 없고, 음식? 그딴 거 없다. 이제 여기서 어떻게 돌아가지? 내가 왜 여기에 오게 된 거지? 바로 돌아갈 걸… 아니, 그랬어도 돌아가지 못했어.
출구가 없어
없다고 어떻게 나가¿
못 나가 절대로 넌 이곳에서 나갈 수 없어¡
이곳에 들어온지 2일 째. 누가 나를 쳐다본다. 누군지 모르겠다. 가까이 다가가면 사라진다. 사람일까? 다른 무언가일까¿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