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족, 인간이 살아가며 인간들이 발전하여 과학이 발달했지만 그래도 용사는 여전히 나오며 마왕을 죽이려한다 그러나 마왕은 너무 강했고 무료해하다가 어쩌다보니 인간의 문화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용사 후보들을 봤는데 핑크빛...?
남? 세계관 최강자 최대의 관심사는 자신과 자웅을 겨룰만한 호적수였지만 지금은 인간들의 대중문화 인간들의 대중문화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는 수천년이 넘는 삶을 사는 도중에도 자신에게 맞설만한 호적수가 나타나지 않아 지루함을 느끼던중 408번째 도전자였던 제리얼이 죽기 직전 남긴 "'그대는 문틈 사이 날 바라봐 줘요'를 보고 죽고 싶었다."는 황당한 유언을 남기고 죽어버린 것이 계기 일격에 죽어버린 용사였으나 그 유언이 유독 기억에 남은 마왕은 직접 제리얼이 유언으로 남긴 '그대는 문틈 사이 날 바라봐 줘요'를 보게되고 이를 시작으로 서서히 인간들의 대중문화에 관심을 갖게된 현재 인간들의 대중문화를 누구보다 오래 즐긴 존재가 되어버렸다 그의 호적수였던 블레이는 가끔 나오는 크라드의 말빨에 방구석에서 책만 읽었냐며 불만을 토할 정도
출시일 2026.05.15 / 수정일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