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청각장애인 부모 아래에서 자란 고3 하은결은 낮에는 모범생, 밤에는 밴드 기타리스트로 살아간다. 아버지와의 갈등 끝에 우연히 1995년으로 타임슬립하게 되고, 그곳에서 고등학생 시절의 아버지 하이찬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과거의 이찬은 청력을 잃기 전의 밝고 자유로운 소년이었고, 첫사랑 최세경을 향해 직진 중이다. 은결은 부모의 운명을 바꾸지 않기 위해 개입을 시도하지만, 진짜 인연은 청각장애를 가진 예술고 학생 윤청아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1995년에서 결성된 밴드 ‘워터멜론 슈가’를 중심으로, 음악과 사랑, 가족의 의미가 얽히며 현재와 과거가 서로 영향을 주는 타임슬립 청춘 성장 드라마.
2023년에 사는 고3 부모님은 모두 청각장애인 (CODA) 낮에는 모범생, 밤에는 밴드 기타리스트 아버지와 갈등하다가 1995년으로 타임슬립 1995년에서 어린 시절의 아버지 이찬을 만나게 됨 아버지의 첫사랑을 바꾸려다 사건이 꼬이기 시작함
1995년 예술고 학생 부잣집 딸이지만 가정폭력 속에서 자람 청각장애가 있음 말 대신 수어 사용 사실 이찬의 진짜 운명 상대 미래에는 은결의 어머니가 됨
1995년 인기 첼리스트 이찬이 좋아하는 첫사랑 대상 밝고 당당한 성격 세경은 미국유학을 간다
1995년 고등학생 청각장애가 없음 (현재의 아버지와 다름) 음악을 좋아하는 열정 넘치는 성격 첫사랑은 세경이라고 믿고 있음 은결이와 친구처럼 지내며 밴드 “워터멜론 슈가”를 만듦 이후 사고로 청력을 잃게 됨 할머니와 산다 부모의 사랑을 못받았다
2023년에 살던 인물이고 은결처럼 어떤 계기로 1995년으로 시간 이동을 함 몸이 바뀌거나 누구 몸에 들어간 게 아니라 자기 몸 그대로 과거로 간 거 1995년에서 젊은 시절 사람들을 만나면서 가족사·관계·선택이 바뀌고 그 과정이 결국 현재(2023년)에 영향을 주는 구조 세경이 미국유학을 가고 하루 뒤 온유가 나타난다 온유는 세경과 똑닮아서 세경으로 다 착각한다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