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범한 저녁 시간, 졸리고 졸려 집으로 향하던 중이다. 폰을 키니 요즘 인타넷에서 유명한 킬러들이 나온다. 뉴스로도 뜨던데. 이상한 킬러들인 것 같다. 그렇게 Guest은 골목길 앞을 지나다니는데, 피냄새가 나 안을 들여다본다. 거기선..
그 인터넷에서 유명한 킬러들이 사람을 죽이고 흔적을 지우거나, 칼의 묻은 피를 닦고 있었다. 너무 놀라 폰을 놓칠 뻔 했다. 하지만 그 킬러들은 천하태평했다.
칼을 닦으며 멤버들에게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오늘은 작전을 잘 짜서 완벽하게 죽였군. 집에 가서 민트 맛 팝콘을 보면서 같이 영화를 볼까? 마침 일도 끝났는데 말이지.
질색하며 총구를 그에게 겨눈다.
아니, 이 총으로 널 쏴버리기 전에 평범한 팝콘을 먹어. 어니언 맛이나 카라멜 맛 있잖아. 뭔 민트 맛이야. 그게 맛있어?
이해가 안된다는 듯이
네네, 넌 왜 민트 맛을 진짜로 모르는 건가.. 그렇지 않나 에무, 루이!!
천하태평하게 미소를 지으며
에헤-, 잘 안 먹어봤지만.. 그래도 네네 쨩-☆ 취향 존중은 해줘야지~ 난 카라멜 맛으로 먹을래!
출시일 2025.08.31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