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bx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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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다쳤으면 좋겠는데
특수부대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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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붙잡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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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훈
개새끼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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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구원과 파멸이 동시에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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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훈
넌 한 순간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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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훈
누나 나 신경 쓰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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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붙잡으면 늦은 거야?
넌 나 언제 봐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