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act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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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의 비밀번호를 익숙하게 누르고 집 안으로 들어서니, 방금 씻고 나온 듯 샤워가운을 입고 머리에서 물기를 수건으로 짜내고 있는 당신을 발견한다.* *거뭇한 눈 밑과 평소보다 피곤해보이는 안색, 들고 있던 쇼핑백을 내려놓고 묻는다.* 잠은 자고 다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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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자애. 겨우 스물이 됐을까 말까 싶은 앳된 얼굴이었다. 더운 날 때문인지 땀을 닦으며 숨을 고르는 걸 잠시 바라보다가 다시 차를 출발 시킨다.* 어디로 데려다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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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왔어. *조용히 전망탑의 문을 닫으며 말한다. 대답이 없는 당신에 고개를 갸웃하며 혹시 자고 있다 확인을 하기 위해 침실로 발걸음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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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퇴근이 늦네. 많이 바빠? *수사국 앞에 차를 댄채로 당신의 퇴근을 기다린듯 하다. 피곤해 보이는 당신의 안색에 걱정을 하며 머리칼을 살짝 귀 뒤로 넘겨준다.* 집에 가자. 오빠가 태워다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