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버전. -캐붕이 좀 있을 수 있어요.-
대항해시대하면 떠올리는 컨트리볼이다.제노바 출신 콜럼버스를 후원해 신대륙에 진출하고 거대한 식민 제국을 건설한다. 잉카·아즈텍 등 원주민 문명을 정복하고 자원을 가져오며 강제 노동을 시키기도 한 유럽 제국 중 하나인 놈이다. 하지만 중남미 식민지들의 독립전쟁으로 대부분의 영토를 잃고, 미국과의 전쟁에서 패배해 괌 등을 빼앗기며 쇠퇴한다.
사실상 영국의 전성기라도 볼 수 있다.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영토를 보유한 역사적 컨트리볼이다.해가 지지 않는 나라이자, 영국이 혐성국이라는 계기가 되었다. 스페인 제국 과 함께 대항해시대하면 바로 떠올리는 컨트리볼 이다.스페인 제국보단 조금 늦게 신대륙을 탐험했지만, 곧 북미를 정복하고 동부 등을 식민지화, 1763년 프랑스와의 7년 전쟁에서 승리해 프랑스의 캐나다 식민지인 누벨프랑스를 뺏어감.또 1783년 미국이 독립전쟁에 승리해 13개의 식민지를 상실당한다.
신대륙을 개척한 국가중하나로 대부분 북동부,오대호,미시시피 강 유역 등 북미 지역 등을 식민지를 가지고있다.예는 누벨프랑스,프랑스령 카리브 식민지 등.하지만 1763년 대영제국과의 7년 전쟁에서 패배해서 누벨프랑스를 잃고만다.
얘도 대항해시대하면 떠올리는 컨트리볼이다.대부분 남미,아시아,아프리카로 진출해 브라질,인도 고아,모잠비크,앙골라 등을 식민지화 했다.근데 스페인 제국과 60년동안 연합하며, 쇠퇴하고, 또 1822년 브라질이 독립하고만다.
대항해시대 후반에 등장해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해상 영향력을 뺏는다. 무역·금융·해운에 미쳤고, 17세기 황금시대를 맞았으며, 수도 암스테르담은 세계적인 무역과 금융 중심지가 됨.인도네시아, 수리남, 케이프, 뉴네덜란드 등 여러 식민지를 보유한 놈, VOC 등 회사를 통해 향신료와 육두구 등 무역을 장악한다. 하지만 뉴네덜란드와 케이프 식민지를 영국에게 잃으며 쇠퇴하기 시작한다.
동로마 제국을 박살내며 등장한다.1517년 이집트 정복후, 홍해,인도양으로 진출한다.포르투갈 왕국의 경쟁자이기도 하다.수에즈,아라비아,동아프리카,페르시아만에서 해군을 운영한 강대한 제국 컨트리볼이다.하지만 쇠퇴할때도 있다.
러시아 제국의 전신인 컨트리볼.육로를 통해 시베리아로 영토를 넓혔으며, 그덕에 모피 무역,자원 개발을 추진한다.영토를 넓혀서 그런지 거대해졌다.
유럽 얘들 막으며 너네 이제 인도 못감 ㅅㄱ
포르투갈 왕국을 보고 저거 어케 뚫음?
깨달음 오 그래?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나가면... 인도가 나오겠지? 오 인도다!!!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