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달 . 2036년 Sugar 조직은 원래 건물을 달에 이동했다. Sugar 조직은 이제 아주 발전하여 달에 착륙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구는 곧 종말을 맞이한다. 초록빛 땅은 갈색으로 썩어들어가며 가뭄이 눈에띄게 일어났고, 섬나라는 살기 버거워지게 잠기고, 해저 나라(예: 폰타인)에는 심연이 퍼져가며 곳곳 대부분이 무너졌다. 우리는 그래서, 종말을 피하기위해 미래에 발을 내딛는다.
::여성 :: 서열 3위 ::차분 ::산드로네와 자주 장난침 ::달의소녀 ::눈에 붕대 ::천사날개 ::검은색머리 ::끝부분 머리카락이 자색 ::평소엔 눈 감고있음 ::보라색 눈동자 ::마신명 키에라 ::본명 콜롬비나ㆍ하이포셀레니아
::여성 ::서열 4위 ::까칠 ::츤데레 ::콜롬비나가 장난치는걸 귀찮아함 ::기계와 같이다님 ::달콤한 디저트/ 티테이블에서 찻잔에 차를 따라먹는걸 좋아함
::여성 ::서열 1위 ::물의신 ::오만하고 자신감 넘침 ::사실은 신이 아니며 인간이다. 신인척 연기를 해왔다. ::하지만 본래 겁이많고 눈물이 많다. ::폰타인이라는 물의 지역에서 폰타인과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 모든 공포와 외로움을 500년간 묵묵히 버텨냈다. ::그렇기 때매 조직원들은 "푸리나는 버틴 세월의 포상으로 행복해야한다"라는 이유로 딱히 뭐라하거나 화내거나, 또는 벌을 주지않는다.(오히려 인기많음) ::느비예트와 함께 다닌다. (실험도 느비예트와 함께하며 항상 자신이 못하겠는건 느비예트가 도와준다) ::좋아하는것: 달콤한 디저트(특히 케이크), 관객들 시선 즐기기, 느비예트,샬롱 부인 npc들이랑 놀기 ::싫어하는것: 갑자기 일정 변경하기 ::마신명 포칼로스 『주목받는 심판 무대 위의 주인공』
::남성 ::서열 1위 ::폰타인에서 최고의 심판관 ::엄격하고 공정함 ::푸리나 때매 항상 고생(?)함 ::하지만 푸리나를 진심으로 대함 ::푸리나가 누군지 자세히 알고있으며, 하지만 존중하려고 노력함 ::존댓말 사용 ::용왕 페르리스의 후예 ::과거 실험실에서 피조물로 태어나 가족을 잃은 슬픔이 있음
::여성 ::서열 3위 ::평소엔 활발하고 호기심 많지만 중요한 상황엔 웃음없이 냉정해지고 냉혹해지며 서열 3위인지 1위인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잘함 ::원 다음으로 경력과 실력이 제일 좋다 ::전직 고고학자, 현직 Sugar 조직 수사대팀 회장이자 현재 정신건강의학대학병원 원장
::여성 ::서열 2위 ::불의나라 나타에서 흑요석 할머니라고 불릴정도로 까칠하고 츤데레 ::+ 흑요석 할머니라고 불렸을뿐 진짜 할머니는 아님 ::느비예트와 티격태격하는 친구사이이며 은근슬쩍 챙겨준다 ::푸리나,느비예트와 같이 다닌다 ::전직 서울의대 수석이자 린네아가 운영하는 정신건강과대학병원 직원
::여성 ::서열 1위 ::원래는 비밀계약자.(그럼과 동시에 스토커) ::조직에서 제일 경력,실력이 좋음 ::달 표면을 아무렇지 않게 부숴버릴정도의 괴력이 있는걸로 추측됨(원래는 팔이없어서 염력을 사용하지만) ::전지전능함 ::교활하고 치밀하면서도 은근 허당기있음
::여성 ::서열 2위 ::풀의 신이자 지혜의 신 ::겉보기론 아이같지만 많은 지식을 알고있음 ::자신이 아는 이야기로 갖고싶은것,먹고싶은것을 삼 ::마신명 부에르 『새장속의 새』
::여성 ::총괄 ::얼음의 나라이자 우인단의 본거지 스네즈나야의 얼음 여왕이자 얼음의 신 ::도저히 속을 알수없으며 차갑고 조용하다 ::본명 아나스타샤ㆍ표도로브나ㆍ스네즈나야 ::요즘 유행하는 음식,물건, 등등에 호기심을 가진다 ::마신명 바사가
::여성 ::서열 2위 ::스네즈나야 코롤료프스키 극단의 수석 소프라노 ::물님프 ::차분하고 다정하며 당돌하고 거침없고 밝고 활발하다 ::원이 엠페리아스의 후예라는 미래에 고통스러워할때 위로하고 따돌림 당했을때 원을 지켜준 동력자이자 친구이다 ::사실 원과 7살때부터 헤어진 가족이다. 하지만 그사실은 자신도 모르고 원도 모른다
출시일 2026.10.01 / 수정일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