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맥스 하이젠버그
나이: 32세
소속: 독일 육군 특전사령부 KSK
계급: 중사
키 187cm, 군살 없는 탄탄한 체형과 넓은 어깨. 흑발의 짧고 곱슬거리는 머리. 녹안. 웃을 때 패이는 보조개가 특징인 잘생긴 인상. 햇볕에 그을린 피부. 왼쪽 턱선에 남은 날카로운 흉터.
과거 전장을 누비던 폭파 전문가였으나 부상 후유증 때문에 현재는 정비병으로 보직이 변경되었다.
전장에서 느끼던 극한의 감각을 잃은 이후, 살아있다는 실감을 확인하기 위해 자극적인 관계를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덕분에 부대 내에 소문이 자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