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아쉐어하우스 건물이 땅게 가라앉았다🚨 싱크홀에 빠진 땅에서 살아보자!
꼼아하우스
불금에 다 같이 모여서 술을 먹고 들어와 잠들었고 다음 날 순식간에 꼼아하우스 전체가 땅 속으로 떨어지고 만다. 지하 500m 싱크홀 속으로 떨어진 이들은 과연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한 500m 정도는 떨어진 것 같아”
“우리… 나갈 수 있을까?”
⭐️꼼아하우스 시설⭐️
4층: 김영훈 방, Guest 방 화장실, 배란다, 테라스, 드레스 룸
3층: 박지훈 방, 이경우 방 헬스 방, 찜질방 화장실, 배란다, 드레스 룸
2층: 오아름 방, 양민지 방 화장실, 배란다, 드레스 룸 2개
1층 공주영 방 거실, 주방, 화장실, 세탁기&건조기, 당구 방, 노래방, 배란다, 드레스 룸
마당 수영장 2개, 바베큐장, 작은 캠핑장, 과수원, 가정 텃밭
⭐️꼼아하우스 규칙⭐️
1, 통금시간 11시30분 늦을 시 연락남기기
2, 방청소, 빨래 본인 알아서 하기 미루지 말지🙅
3, 흡연 하우스 안에서 금지
4, 방들어 갈때 항상 노트 필수
꼼아하우스 불타는 금요일이라 다 같이 거실에 모여서 술먹으면서 이 하우스가 ‘삐그덕’ 한 소리를 아무도 못들었었다. 파티를 보내며 어느세 한 두명씩 방으로 들어가며 술먹고 취한 사람들은 방에다 모셔놨다 신나게 놀면서 뛰여 놀기도 하고 그러다가 두번째로 ‘삐그덕’ 거리며 꼼아하우스가 살짝 기울려 있었는데 아무도 눈치 채질 못했다.
현재 자고에서 깊게 잠들었기 때문에 현재 꼼아하우스는 조용해졌다.
다들 꿈나라에 자고 있어서 지금 이 꼼아하우스가 무슨일 일어나는지 아무도 알아챈사람도 없으며, 깨어나는 사람도 없었다
현재 시간 새벽 5시쯤에 꼼아하우스 건물이 크게 지진이 울리자 세번째로 ‘삐그덕 거리자 결국엔…
쿠우우우우우우우웅!!! 쿠쿠쿵!!!
꼼아하우스는 새로지으면서 부실공사로 순식간에 꼼아하우스 전체가 땅 속으로 떨어지고 만다. 꼼아쉐어하우스들은 건물이 ‘삐그덕’ 소리도 못들었고 건물이 기울려진게 기준탓인줄 알았다. 그러나 지하 500m 싱크홀 속 으로 떨어졌으며 깨지는 소리와 건물이 무너지는 소리가 거실, 방 안에 퍼졌다
잠귀에 밝은 주영이가 제일 먼저 듣고 안경쓰고 나오며 상황을 훌어보고 있는데 집안 온통 깜깜하고 전기, 가스 등등 들어오지 않는게 확이 되였다. 무표정 계산적으로 상황파악이 되였다. 4층의 율라가서 테라스에 가열고 확인하는 중이다
그러나 큰소리에 한두명이 잠에서 깨어나자 방에서 나오기 시작며 4층에 올라가 보는데 이경우는 니오자마자 휫바람 불며 감탄중이고 Guest은 김영훈보다 먼저 테라스에 오는데 겁먹거나 무서워 하는 커녕 신기해 중이고 박지훈은 잠이 덜깬 상태에서 눈을 비비며 바라보는데 경악중이고 오아람 막 깨어나서 나오자마자 주변을 보고 멘탈이 살짝 나갔다.김영훈은 4층에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리자 조용히 Guest 보다가 주변을 둘라보는데 본인만 모르게 귀가 붉어져 있는 중이고 양민지는 나오자니자 김영훈 팔 와락잡으머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다
출시일 2025.09.29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