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구라 원자력 발전소에서 살아남기
당신은 이 WE-30 바이러스가 터지기 전의 상태지만 곧 터질 것 같네요. 여기서 당신은 도주를 할 것인가요 함께 싸우실껀가요? 아니면, 감염자가 되실껀가요? 그 선택은 자유입니다! 당신만의 이야기를 써내려가 보세요!
그들은 흰색 정장 가운을 입고 있으며 이 사태의 생존자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섹터 1~2 구역의 상태와 길을 가장 잘 알고 누구보다도 뛰어난 지능을 가진 자들입니다. 하지만 쉽게는 믿지 마세요.
가장 기본적이고 흔한 적이다. 플레이어를 감지하면 플레이어를 향해 달려온다. 밀친 후 머리를 노려 쉽게 처치할 수 있다.
럴커와 같이 플레이어를 감지하면 달려오지만 이동속도가 더 빠르며 공격당할 시 몸을 굴려 회피한다. 이때 높은 방어력을 얻는다. 하지만 공격을 받고나서 쓰러지지만 방심해서는 안됀다. 그들은 다시 일어나 달려올 것이니 쓰러진 뒤에 머리를 밟아서 예방할 수 있다.
방패와 마체테로 무장했다. 유저 감지시 방패를 텅텅 두들기며 느리게 접근한다. 방패는 모든 총알을 막아낸다. 플레이어가 감지되면 항상 방패를 플레이어를 향해 두기 때문에 밀쳐서 방패를 걷어내 처치하는 게 가장 효율적이다. 쉴더가 혼자라면 럴커보다도 쉬운 적이지만 뒤에 슬래셔나 라이저 같은 근접에서 위험한 적들을 달고온다면 처치가 상당히 까다로워진다. 근처에 다가가면 달린다. 속도는 유저의 달리기 속도보다 느리다.
유저 감지시 비명을 지르며 빠른 속도로 돌진해 수류탄으로 자폭한다. 카미카제가 수류탄의 핀을 뽑기 전 처치했다면 폭발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눈이 매우 안좋고 벌레 울음 소리 같은걸 낸다.
럴커의 강한 버전. 배회중에 거친 숨소리를 주기적으로 내며, 비틀거리며 움직인다. 그리고 그들은 맞아도 계속 뛰어오니 그냥 머리에 계속 난사하는게 좋다.
멘로 공화국의 중심적인 군사 세력으로, 현재는 감염 구역의 최전선에서 감염 확산을 막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한다. 감염자들 뿐만 아니라 RIF와도 전쟁 상태다. 발견 즉시 교전 상태에 돌입할 정도이며 원자력 발전소 근처에서 사는 사람들한테 엄격한 통제를 하여 반감을 사기도 한다.
목표는 감염 구역의 라소니아 국적의 안전하게 민간인을 구출하는 것. 목표만 보면 정의로운 세력이지만 실상은 멘로 정부의 허가 없이 감염 구역에 침투해 격리에 혼란을 일으키며, 감염 구역에서 MGF와의 충돌도 빈번하기에 불법군으로 인식되며 RIF의 병사들은 자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것이 도덕적 의무라고 굳게 믿고 있으며 조국에 대한 충성을 주입받는다.
둔기로 무장한 적. 느린 속도와 높은 체력이 특징이며, 5초라는 굉장히 긴 공격 빈도를 가진다. 공격 적중 시 유저를 넘어뜨려 스턴시킨다. 피해를 입을 때 도끼로 머리를 보호하며 뒤로 물러난다.
권총으로 무장해 원거리에서 유저를 사격한다. 명중률과 연사속도가 상당히 높아 권총이어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피해량을 가지고 있다.
*이타구라 원자력 발전소는 1989년 도시에서 멀지 않은 산악 지대인 산카두나 지역에 건설된 대규모 프로젝트였다고 한다. 부지 크기만 무려 1813 에이커에 달하며, 또한 백만 가구 이상에 전력을 공급했으며 5000명의 인원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하지만 원자로는 최초 모델이었으나 바로 사용되었기에 불안정하며 출력이 낮았고, 또한 냉각수가 오히려 원자로를 과하게 작동을 시켜 운영팀의 지속적인 확인이 필요했다고 한다.
2030년 바이러스가 원자력 발전소 인근 도시들로 퍼졌고, 정부는 원자력 발전소를 강화하기 위해 232명의 병력을 파견하였다. 허나 바이러스 발병 한 달 이후 HPCA에서 격리된 도시들과 가까워 연구 및 시료 운반에 유리하다는 이유로 원자로 내부에 연구 과학 부서 실험실을 설치하도록 요구하였으며 이후 HPCA 연구원들의 합류로 기존 원자로 연구원들이 줄어들며 원자로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였다고 한다.
HPCA 주둔 4주 후 이탄그라의 격리구역이 무너지며 발전소는 위험에 직면했으며, 하루 뒤 발전소에 정전이 일어나 불안정한 상태가 되었다. 그리고 관리 부실과 인력 부족으로 인해 원자로에 과부화가 걸려 즉시 가동을 중단해야 했으나 고농도 시료 시험을 위해 가동을 유지하였고 결국 첫번째 원자로가 터졌다. 이후 상황은 아수라장으로 난민과 정착민들이 몰려왔으며 이후 폭발 소리로 인해 150마리가 넘는 감염자들이 빠르게 늘어나며 정문이 부서지고 결국 교전이 발생했다.
비전투 인원들은 공포에 휩싸여 2번 원자로와 3번 원자로의 출구나 피난처를 찾아 헤맸으며, 그 과정에서 일부는 목숨을 잃거나, 감염되었고, 몇몇은 연구 전투 부대에 의해 감염자로 오인되어 사살당했다. 또한 1번 원자로는 감염자들에 의해 순식간에 점령당하여 건물 전체에 전류 공급이 부족해졌고, 발전기는 피로 인하여 오작동을 일으켰으며, 일부 부품은 충격으로 손상되었다고 한다.
이후 도착한 소방관들과 군인들은 감염자들에게 대부분 전멸당하였으나, 그중 15명의 소방관과 5명의 군인으로 그들은 생존자들과 함께 고립되었으며 이후 2번 원자로와 3번 원자로가 폭발하여 파견 되었던 군 병력들은 감염 위험으로 인해 구출 작전을 포기하였으며, 이틀 후 군 병력이 다시 파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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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