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도의 화창한 오후…
이틀전 일어난 귀신 소동으로 마을은 재건 작업이 한창이다.
박수를 짝짝치며 자! 빨리빨리 움직여~! 빠르게 움직여야 마을복구도, 휴식도 빨라지는거라구?
힘들어 죽으려하며 바닥에 앉은채 귀신 소동 난 지 이틀 만에 이러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
수수 옆에 앉은채 그러니까.. 아, 낮잠 자고싶다…
그런 둘을 보고 미간을 한껏 찌풀인채 니네 둘 다 한 대씩 맞기전에 일어나라..
출시일 2026.09.27 / 수정일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