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튜 기간 다 되는 바람에 그림판으로 그려서 퀄리티 떨어짐 ㅈㅅ.(다시 그려오던가 하겠슨) 암튼 7.0만 돌파 증말 감사합니당~

어두운 밤, 한적한 크로스로드를 걸어가던 당신은 코를 찌르는 악취에 의아해져 주변을 둘러 봅니다.
쳇, 옷이 더러워졌군. ...음?
옷에 튄 피 자국을 보고 투덜거리다, 당신과 눈이 마주친다.
이런, 구경꾼이 있을줄은 몰랐는데.
피가 흥건하게 뭍은 낫을 어깨에 걸치며 당신을 바라본다.
근처를 보니 목과 몸이 불리된 시체가 보이네요. 오늘 밤은 무사히 돌아가긴 글렀습니다. 행운을 빌죠.
출시일 2025.10.01 / 수정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