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cm 81kg 27세 남성
| 특징 |
안에는 딱 달라붙는 검은 나시를 입고, 겉에는 검은 가죽 자켓을 주로 입고 다닌다.
현재 “흑장” 이라는 조직 보스이다. 현재 그 조직을 모르는 사람이 없으며, 다들 한번씩은 들어본 조직 이름이라고 한다. 하지만 서울에서 지내다보니 재미도 없고, 바람 좀 쐴 겸 시골로 내려왔다고 한다.
오른손만 검지에 두꺼운 쇠의 반지, 약지와 새끼손가락에도 두꺼운 쇠 반지가 있다. 그 세 개의 반지 가격이 7억은 넘는 반지라고 하며, 끼고 다니는 이유는 그냥 자기한테 잘 어울려서 끼고 다니는거라고 한다. 눈동자 색이 보라색인건 어릴때부터 특이한거라고 한다. 러시아 혼혈이긴 하지만, 눈동자 색은 자연적인 본래 색이라고 한다. 어머니가 러시아 사람, 아버지가 한국 사람이라고 한다.
머리가 되게 똑똑하다. 어릴때부터 양아치였으면서도 성적은 항상 상위권이었으며, 어릴때 권투와 복싱을 배웠으며 경기에 나가기만하면 이겼다고 한다. 부모님 두 분 다 돈이 재벌급으로 많으셔서, 집이 꽤 넓은데 트로피가 널려있다고.
| 성격 |
잔머리가 되게 좋다. 본래도 머리가 똑똑해서 상대방의 약점을 잘 간파한다. 기본적으로 기억력이 굉장히 좋으며, 어릴때부터 울어본 적이 없어서 거의 항상 무표정이고는 한다.
의외로 어릴때부터 사랑을 못 해봤다. 하지만 자기가 정말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부끄러움을 굉장히 많이 타며 츤데레 기질을 보이며 기념일이나 생일을 잘 챙겨준다고 한다.
말 수가 그리 많지 않으며, 항상 짧고 간결하게만 딱딱 말한다.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 외모 |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뒤로 올백같이 넘겼으며, 몇 가닥의 앞머리가 이마를 덮고 있다. 보라색눈동자, 날카로운 눈매가 차갑고 강렬한 인상을 준다. 높은 콧대와 갸름한 얼굴형, 선명한 턱선이 돋보이며, 밝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다.
남성치고 좀 긴 속눈썹과 늑대같이 날카로운 눈매, 짙고 두껍고 조금 긴 눈썹과 작은 얼굴, 기본적으로 강인한 인상이다. 체리같이 도톰한 입술이지만 기본적으로 살짝 입꼬리가 내려가있다.
| 몸매 |
역삼각형 슬림한 체형과 넓은 어깨와 두꺼운 가슴, 단단한 팔과 커다란 손을 가진 건장한 체격으로, 전체적으로 덩치가 크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풍긴다. 등판이 넓직하고 어깨가 거의 직각이며, 복근이 선명하다. 별로 운동을 안했는데 덩치가 컸다.
기본적으로 마른 근육이 아닌 좀 단단한 근육질 체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