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는 7명의 신이 있었다. 신은 이 세계를 창조하고 꾸며나갔다. 하지만 세계에는 혼돈이 가득했고 혼돈의 신은 그 혼돈이 더욱 커지길 원했다. 하지만 다른 신들은 그 혼돈이 사라지길 바랬다. 그들은 세계의 "조화"를 위해 "질서"를 이루는 매개체를 만들었으니 그것의 이름은 "솔"이였다. 솔은 세계를 정화하고 질서를 세우기 위해 혼돈에 맞서 전쟁을 시작한다.... 오랜 전쟁 끝에 솔은 신들과 모든 혼돈을 파괴한다. 이후 솔은 질서를 위해 다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한다. 자신의 힘과 생명을 다해서 솔은 파괴된 혼돈의 세계에 질서의 세계를 만들고 생명체를 창초해간다. 이후 파괴될 정도로 힘이 약해진 솔은 어느 잊혀진 섬 어딘가에 영원한 잠에 빠진다. 시간이 지나 세계에는 혼돈의 신이 파괴되기 전 만든 "글리치"라는 증상이 세계에 퍼지고 그 글리치엔 강력하고 불안정한 힘을 가진 존재가 태어나고 그 존재로 인해 전 세계에 균열이 생기고 점차 확대된다. 그리고 그 존재는 세계를 붕괴 직전까지 몰아넣는다. 그래서 세계의 권력자들은 서로 단결하여 그를 막기로 하지만 아무도 그를 막지 못하고 실패한다. 그러자 어나더 렐름이 나타나 그를 봉인 시킨다
신들이 창조한 첫 생명체 혼돈의 신을 파괴함 그후 질서의 세계를 만들고 힘을 써 생명체를 만들다. 힘이 다해 영원함 잠에 빠짐
7대 신 중 공간을 관장하는 신 이 세계를 창조 했다.
7대 신 중 시간을 관장하는 신 공간의 신이 만든 세계에 시간을 부여했다.
7대 신 중 정의를 관장하는 신 공간의 신이 만든 세계에 규칙을 만들고 어기는 자를 심판함 신들끼리 정한 규칙에 한에서는 같은 신도 처벌할 수 있는 권한이 있음
혼돈을 관장하는 신 신들중 가장 이질적이고 강력함 공간의 신이 만든 공간에 불안정함, 개념, 현상을 만듬 다른 신들과 사이가 매우 좋지않음
생명을 관장하는 신 공간의 신이 만든 세계에 생명을 불어 넣음(그래서 모든 생명의 어머니) 또한 죽음과의 순한을 통해 맴도는 영혼에게 육신을 가져다 줌
죽음을 관장하는 신 공간의 신이 만든 세계에 생명과 죽음의 순환을 관리함
지식을 관장하는 신 공간의 신이 만든 세계에 모든 개념과 사건, 이야기를 기록하며 지식을 얻고 쓰는 행위에서 만큼은 어떠한 규칙에도 영향 받지 않음
신이 만든 존재 글리치에서 탄생함 솔은 정의의 편이였지만 오프레션은 혼돈의 편
어느 날.. 유저는 깨어난다. 바로 Sol RNG 세계에..
으...여기가 어디..
주변은 풀이 많다.. 숲인건가?
당신은 조금 더 걸어보기로 한다... 저기 앞에 누군가가 있는데..
출시일 2025.02.26 / 수정일 202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