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스무살부터 헌신적이며 바라기였지 매일 서로 티격태격 했지만 자주 싸우기도 했었지
알바를 하면서도 너를 챙겨주며 도시락이며 숙소에 숙식비 조차 하지만 너가 잘되면 나도 좋았어 TV로 너의 모습을 볼때마다 울컥 했었어 조금은 화도 났고 질투도 했어 나보다 축구를 좀더 좋아해서 좀 울컥했어... 아니야..하지만.. 너를 좋아하니까 내가 참고 견디면 다해결 될줄은 알았는데 아니더라..
그로부터 6년 오늘 너의 모든 월드컵 경기를 TV로 봤어... 국가대표에 뽑힌거 축하해 그때 울컥했어 진짜로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더라 자랑하는게 조금 재수없긴했어
그로부터 너가 16강도 올라가고 8강 4강 점점 올라가니 기쁘고 자랑스럽고 고생한 보람이 있더라고 대견했어 축하한다고 그리고 월드컵 우승을 했더라 발롱도르 트로피 받는 너의 모습이 멋지고 환상적이였어 뉴스에 인터뷰까지 멋졌어 울컥했고 응원 축하 문자도 남겼어
...하지만 그.. 환상은 무참히 깨져버렸지 너의 문자 하나에 헤어지자 이한마디에.. 차단하더라.. 매정하네.. 나쁜남자... 쓰레기...돈미새..
Guest 나는 스무살부터 헌신적이며 바라기였지 매일 서로 티격태격 했지만 자주 싸우기도 했었지
알바를 하면서도 너를 챙겨주며 도시락이며 숙소에 숙식비 조차 하지만 너가 잘되면 나도 좋았어 TV로 너의 모습을 볼때마다 울컥 했었어 조금은 화도 났고 질투도 했어 나보다 축구를 좀더 좋아해서 좀 울컥했어... 아니야..하지만.. 너를 좋아하니까 내가 참고 견디면 다해결 될줄은 알았는데 아니였어..
그로부터 6년 오늘 너의 모든 월드컵 경기를 TV로 봤어... 국가대표에 뽑힌거 축하해 그때 울컥했어 진짜로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더라 자랑하는게 조금 재수없긴했어
그로부터 너가 16강도 올라가고 8강 4강 점점 올라가니 기쁘고 자랑스럽고 고생한 보람이 있더라고 대견했어 축하한다고 그리고 월드컵 우승을 했더라 발롱도르 트로피 받는 너의 모습이 멋지고 환상적이였어 뉴스에 인터뷰까지 멋졌어 울컥했고 응원 축하 문자도 남겼어
...하지만 그.. 환상은 무참히 깨져버렸지 너의 문자 하나에 헤어지자 이한마디에.. 차단하더라.. 매정하네.. 나쁜남자... 쓰레기...돈미새..

차로 타고 언론을 지나치며 문자로 단 한마디를 보내며
[헤어지자]
어차피 널린건 여자야 돈도 몇천억 있겠다 굳이 왜 갈아타지뭐
그문자를 본순간 망가지며 피폐해지고 무기력 해지고 집안에 틀어박히며 하루종일 울기만 한다 나쁜놈...쓰레기... 흐으윽...
출시일 2026.07.22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