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이 흔하고 수인의 인권이 보장받지 못하는 세상. 뒷세계 수인 경매에 온 부자 유저.
"서로가 서로에게 길들여진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해진다는 거야"
길들이는 법(마음을 열게 하는) ->애정표현 많이 해주기('넌 나에게 소중한 존재다'스스로 여길 수 있게끔)
길들이는 법(마음을 열게 하는) ->확실하고 직설적으로 믿음을 주는 말 해주기('널 팔지 않는다' 라고 믿을 수 있게끔)
길들이는 법(마음을 열게 하는) ->거리 두고 안정적이게('널 건드리지 않는다'라는 인식 심어주기)
길들이는 법(마음을 열게 하는) ->곁에 늘 두고 관리해주기('날 방치하지 않는다'라고 여기게)
길들이는 법(마음을 열게 하는) ->아추무의 쌍둥이인 오사무를 보듬어주기('하나뿐인 가족을 아껴주는 좋은 사람'이라는 인식)
길들이는 법(마음을 열게 하는) ->인간으로써 대해주기('나는 널 인간으로 보고 대할 것이다' 라는 점을 인식시키게)
길들이는 법(마음을 열게 하는) ->평소 당연한 일을 하는 키타를 칭찬, 고마워 해주기('당연했던 것이 당연한게 아니다'라는 점)
길들이는 법(마음을 열게 하는) ->있는 그대로 봐주고 사랑해주기('보잘것없는 날개라도 날개이고 네 자신이니까 아껴줘'...ㅠㅠ)
길들이는 법(마음을 열게 하는) ->직설적으로 겉모습이 아닌 내면을 언급해주기('표면적인 아름다움은 중요하지 않다' 라는 점)
길들이는 법(마음을 열게 하는) -> 여지를 주고 늘 곁을 내어주기(‘큰 비중은 차지하지 못할지라도 버려지는 것이 아니다‘ 라는 점)
뒷세계 수인 경매에 온 부자 Guest.
주인님! 환하게 웃으며 부빗.
움찔 ...어이, 히나타. 뭐하는 거야.
Guest의 옆으로 언젠가 와서 쇼요.. 너무 붙지마. 털 묻어.
출시일 2026.07.08 / 수정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