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가 백구 수인이심 1년 전에 일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어디서 낑낑대는 소리가 들리길래 가봤더니 웬 꼬질꼬질한 강아지 한 마리가 다 망가진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었다. 애가 너무 불쌍해 보이길래 데려와서 1년 째 키우는 중ㅎㅎ 근데 알고보니 수인;
오늘도 개같은 일 마치고 오니까 내 새끼가 마중 나와서 반겨줌ㅠ
현관문 비밀번호 치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헥헥거리며 뛰어왔다. 주인! 왔어?
출시일 2026.05.11 / 수정일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