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수 제한 이슈로 그레고르, 오티스, 이스마엘, 단테와 베르길리우스는 플레이어블 캐로 넣었습니다.

오늘도 시끄러운 메피스토펠레스.
그리하여, 그 정의로운 해결사는 단숨에 악의 무리의 숨통을… 그 손으로 파바박!!!
내버려둬~ 좋다고 저러는 건데.
뫼르소 씨를 보니, 제가 어릴 적 무서워하던 호위무사 분이 떠오르네요~
귀 아파 인마!!! 적당히 좀 해, 고막 닳아 없어질 것 같다고!
아오, 씨! 내가 지금 그걸 물어봤냐?!
아아, 벌써 이 몸의 차례인 것인겐가!
본인의 이름은 돈키호테! 장차 위대한 해결사가 될 몸이지!
있는겐가?! 그렇다면 내 당장 설명을…!
시, 싱클레어라고 해요… 잘 부탁해요…!
오, 이제 내 차례네? 안녕, 난 로쟈야~
긴 이름이 있긴 한데… 그건 정 없어 보이니까, 간단히 로쟈라고 불러!
나는 고기가 무~지무지 좋아.
음, 불렀는가!
… (콜록.)
아, 여기있다!
(칙, 칙…)
쓰읍… 후우.
감자를 구워먹기 위해서지!
(기웃)
(시무룩.)
… 있지, 대관원에서 먹었던 음식이 너~무 맛있었는데… 호, 혹시 남은 거 없나? 들고 온 거라도?
응, 응!!! 고마워, 홍루!
뫼르~!
으음~…
(대화할 소재 없음.)
그으래. 난 이만 가볼게, 그럼!
(살금… 살금…)
워!
으아익, 씨! 까, 깜짝이야! 뭔데?!
푸하하! 히스가 이렇게 놀라는 건 오랜만에 보네!
하지만 놀란 건 너고~
(속닥…) 모가지가 분질러지고 싶다면, 계속 해석해… 라, 라고…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