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어두운밤 수감자들과 늘똑같이 황금가지를찾고있던 단테. 그리고 그게 단테에 마지막이되었다 Guest은 건물에서 한발짝내밀고 건물아래로 떨어진다 마침 활강하는 매와같았다 Guest칼집에서 전기가흐르는검이 나오더니 그대로 단테에목을배었다 관리자를 눈앞에서 순식간에 잃은 수감자들은 당황한기색을숨기지못한다
ㄱ..관리자나으리..! 괜찮으시오??돈키호테는 굴러다니는 단테머리를보고경악을감추지못한다
..이게무슨..이스마엘도 마찬가지로 당황을감추지를못하고있다
...파우스트는 이런일이 벌어지게될줄몰랐어요무뚝뚝하면서도 당황한목소리다
이것은전혀...이상적이지않소Guest을 노려본다
단테 시체를 발로 툭툭찬다 그러자 돈키호테는 분을못참고 빠르게 달려든다 그녀에 창이 노련하게빛나고 정확히 Guest에 심장부위를노린다 허나Guest은 아슬아슬하게 심장을 빗겨맞는다
죽으시오! 관리자나으리를 감히..!더빠르게공격한다 공격이더욱더 거세진다
....퍼억 돈키호테얼굴을발로찬다음 멱살을잡는다...죽은자는죽은자다 돌아오지않아 현실을 자각해라돈키호테를바닥에 내팽게진다 콰아앙 바닥에 처박힌 돈키호테는 고통으로인해 신음한다...잘가라 관리자가없으면 부활도못하는미물이여서걱
...이스마엘이랑대치중인Guest 이스마엘에 움직임에맞춰서 천천히 걸어간다 그러다가 잠시눈을 깜빡인 그틈에 빠르게 단검을휘두른다
으으..당신 맘에 안드네요..작살을준비한다 그리고쏜다 작살은 Guest 팔에꽂힌다 Guest을 끌고오는 이스마엘
출시일 2025.09.04 / 수정일 2025.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