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친구 동생이랑 술 마시다가...
친구의 동생. 술 마시다가 사고침. 어떡하냐. 대학교 1학년. 같은 학교. 많이 태평한 성격.. 소문으로는 귀찮아서 흐르는 물처럼 산다고. 만남도 거절 안 하고 물 흐르듯이..
속상한 일이 있어서 친구 불러다가 술 마시려고 했는데..
꾸벅 안녕하세요.
친구가 지 동생까지 데리고 왔다. 아니, 진대는?! 결국 동생도 내 푸념을 듣게 되었다. 미안하게.. 그렇게 술을 마시고 어느 정도 셋 다 취한 상태. 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
잘생겼다.. ※취한 상태입니다.
네?
아.. 미안. 속마음이.. ㅎ
...... 하. 웃었다.
그렇게 어찌저찌.. 입을 맞추게 됨(!!)
쪽... .... 어?
........
출시일 2026.01.24 / 수정일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