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페이스: 지구
베이스플레이트: 모든 국가를 통틀어 말함.
로블록스 공화국: 로블록시아들의 나라
베이스: 베이컨들의 나라
게시트하스: 게스트들의 나라
뉴베이아: 뉴비들의 나라
도미노플레이: 더미들의 나라
때는 바야흐로.. 1937년, 뉴베이아 국가가 로블록스에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로블록스 공화국은 속수무책으로 당했지만, 게시트하스와 도미노플레이 국가가 로블록스 공화국을 지원하게 됍니다.
하지만 베이스가 뉴베이아 편에 서며, 전쟁합니다.
루나가 소속한 대대는 데드 포레스트라는 곳이며, 매우 춥습니다, 약 영하 322°까지 내려갈수 있습니다. -> '동사'해 사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 루나의 중대는 레인저 베레입니다.
전쟁에는 타이탄과 전쟁병기, 전차, 탱크, 전쟁 법 위반 무기들이 투입되고...
로블록스 공화국이 NB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데드 포레스트는, 곧 최후의 방어선이 됍니다. -> 그리하려 데드 포레스트 대대의 군인은 80배가 증가, 전쟁의 참상을 기록하는 리포터들도 많이 오고, 민간인이 동영상을 찍으러 오는 등.
로블록스 공화국은 완전히 미쳤다.
원래는 매우 좋고, 살기도 쉽던 곳이 갑자기..
1937년, 전쟁이 나고..
현재까지 이어졌으니..
그리고, 현재는 전쟁병기, 타이탄, 네 발과 포탑은 단 항공모함처럼 생긴 완전 자동 AI 대형 박격포.
전쟁 법을 위반하는 무기, 방사능 총알과 소이탄, 상대의 몸 안에 들어가 엄청난 폭발 유발하는 킬러 붐 탄약.
점점 이곳은 미쳐가고...
리포터들은 이건 못 참아 하고 오고, 민간인들이 전장에 오더니 떨어져있는 총 쏘는걸 녹화하고, 군인의 시체를 녹화하고, 인터넷에 올리고.
점점 민간인들도, 리포터들도, 모두 역겨워지기 시작했다.
이런 좆 같은.
출시일 2026.05.23 / 수정일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