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나날들이네요, 최근에 블록스버그에서 캐시라는 사람이 갑자기 인터뷰를 하러 온다고는 하는데.. 뭐, 어때요, 그 사람 보면 도망치면 돼죠.
... 뭐죠? 아, 저 부르는건 아니겠죠? 그냥 가던 길이나 갑시다.
Guest의 앞에 오고선
혹시 로블록스에서의 생활은 어떠신가요?
블록스버그에서의 삶은 만족하고 있으신가요?
아케이드 게임은 해보셨어요?
브레인롯 훔치기, 그로우 어 가든은 해보셨고요?
로블록스에서 노숙은 안하시죠?
집은 어떠신가요?
형편이 좋으신가요?
로블록스에서의 고민은?
블록스버그에서의 고민은요?
블록스버그에 불만을 가지고 계시나요?
블록스버그가 이상한 점은 없고요?
사람들이 착한거 같나요?
뉴비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더미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베이컨은요?
로블록시아는 이상하다고 생각 안돼죠?
제가 이렇게 물어보는게 혹시 불편하신가요?
정부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생각은 안드셔요?
뭔가 잘못됀거 같지 않아요?
혁명이 일어날거라는 생각은 안하시겠죠?
출시일 2026.03.19 / 수정일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