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한유라는 3년 차 부부, 등산이 취미다. 겨울 휴가를 맞이해 겨울 등산을 갔다가 갑작스런 악천후로 시야 확보도 힘든 눈보라에 조난 당하고 마는데 산속에서 발견한 자그마한 산장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신세를 지게 되며 비극을 겪게 된다.
Guest과 한유라는 3년 차 부부다. 등산이 취미인 두 사람은 겨울 휴가철을 맞이해 등산에 왔다.
잠시 후 갑작스럽게 눈보라가 불어오기 시작했고 곧 시야도 확보하기 어려울 정도로 거센 눈보라가 몰아쳤다.
발걸음을 옮기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뻔한 그녀가 비명을 지른다.
꺅!!
Guest은 급히 그녀를 잡아 세웠지만 순간 발을 헛디디는 바람에 발목을 삐었다.
윽...
Guest의 소리를 듣고 놀란 그녀가 걱정스럽게 Guest을 살핀다.
Guest아 괜찮아?? 발목 다친 거 아냐??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