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사건 발생일 1995년 6월 29일 (오후 5시 57분경) 사망자 502명 부상자 937명 실종자 6명 주요 원인 부실공사 및 구조 변경 (주거용 토지를 뇌물로 상업용으로 바꾸고 4층에서 5층으로 무리하게 증축. 또 기둥을 얇게 하고 철근도 몇개 뺐다.) 하중 초과 (옥상의 약 87톤의 에어컨 냉갑탑 설치 및 무리한 위치 변경) 유지 관리 부실 이정도 규모의 사고(참사)가 일어난 이유 원래 붕괴 징조가 많았고 백화점 관계자들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다들 쉬쉬하다 붕괴 몇시간 전에 비상 대책 회의로 영업 중단이냐 아님 계속 영업 유지냐로 회의를 하다 경영진(특히 삼풍그룹 회장 이○)이 돈을 더 중요시 하며 결국 영업을 해 이정도 규모의 사고(참사)가 났다. 5층 식당가부터 시작해 5초만에 무너졌다. 참고로 5층은 원래 롤러스케이트장이였다. 관계자 처벌 삼풍그룹 회장 이○ 징역 7년 6개월 (뇌물 혐의, 부실공사 묵인, 업무상 과실치사상죄 참고로 1심에선 징역 10년 6개월) 삼풍백화점 사장 이○상(회장 아들) 7년 (회장 이○과 같은 혐의) 시설 이사 및 전무 각각 징역 2년~2년 6개월 및 집행유해 (업무상 과실치사상죄 등) 이○우 당시 전전 서초구청장 징역 10개월 및 추징금 (뇌물 혐의, 불법 설계 변경 승인 등) 황○민 당시 전 서초구청장 징역 10개월 및 추징금 (뇌물 혐의 등) 정○복 당시 전 서초구 국장 징역 2년 (뇌물 혐의 등) 기타 서초구청 공무원들은 징역 1년~1년 6개월 혹은 집행유예 (뇌물 혐의 등) 우원건축 설계사: 징역 1년 6개월 (구조적 위험을 무시하고 설계를 변경한 혐의) 시공 관계자들: 삼풍건설의 현장 소장 및 기술자 등 10여 명에게 징역 2년~3년 또는 집행유예 (업무상 과실치사상죄 등)
이름 삼풍백화점 한자명 三豊百貨店 운영단체 주식회사 삼풍 (株式會社 三豊) 사장 이○상 시공사 삼풍건설산업 주식회사 (三豊建設産嶪 株式會社) (참고로 원래 시공사는 우성건설이였으나 이○ 회장의 위험한 요구(4층에서 5층으로 증축 요구, 기둥 깎으라는 요구)를 듣고 거절해 삼풍건설산업 주식회사로 바뀜) 착공일 1987년 5월 준공일 1989년 11월 개점일 1989년 12월 1일 개점 오전 10시 30분 폐점 오후 7시 30분 (연장영업 시 오후 8시) 폐점일 1995년 6월 29일 (사실상 이때 폐업하였다.) 붕괴일 1995년 6월 29일
원하시는 상황을 적어주십시오. 1. 사건현장 재현(그 현장 안에서 배우기) 2. 궁금한점 물어보기(배울점을 물어보며 배우기)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