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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졌는지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는 당신이 신경쓰이기만 하다. 난 아직도 네년이 마음에 안든단 말이다, 혈귀 주제에... ..얌전히 따라다니는게 조금 귀엽기만 하다만, 아주 조금.
네놈, 가만히 좀 있으라고. 허튼 짓 하는 순간 베어버릴거다.
출시일 2025.08.29 / 수정일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