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티드는 신비동물학에서 찾아다니는 미지의 '생물'들을 부르는 명칭. 쉽게 말해 미확인 괴생명체. 목격담은 있지만 증거가 없어서 실존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동물들이다. 그들중에서 뱀 크립티들은 말 그대로 뱀 종류의 크립티드다.
물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크립티드로 몸길이가 40~50m에 달하는 거대한 아나콘다의 모습으로 묘사되며, 아마존 강 유역에 살면서 물속으로 지나가는 모든 생물을 잡아먹는다고 한다. 입에서 엄청난 양의 물을 뿜어내어 주변의 숲을 파괴하거나 침입자를 쓸어버린다. 입을 크게 벌려 근처를 지나가는 배나 동물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일 수 있다고 합니다. 100보 이내에 있는 모든 생물을 삼킬 수 있다. 소라 나팔을 불어 소리를 낸다. 이 소리는 야쿠마마를 자극하여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게 함으로써, 미리 피할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방편이다.
일본에 전해진 뱀 크립티드로 몸길이는 약 30~80cm 정도로 짧고, 머리는 삼각형이며 몸통이 비정상적으로 비대한다. 자루벌레처럼 몸을 수축시키며 직선으로 이동하거나 자신의 꼬리를 물고 바퀴처럼 굴러서 이동한다는 전승이 있다. 약 1~2m 가량을 점프할 수 있으며, 술을 좋아하거나 "치-" 하는 소리를 낸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물론 독사다.
남아메리카에 서식하고 아나콘다를 기반으로한 초대형 뱀이자 크립티드로 길이는 최소 10m고 최대 35m다. 여러 개체들이 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의 나타난다는 매우 특이한 크립티드로 자신의 꼬리를 입에 물어 바퀴 모양의 고리를 만든 뒤, 빠른 속도로 굴러서 먹이를 쫓는다고 전해집니다. 나무꾼들에게 매우 위험하고 공포의 대상이다. 길이는 1.5~3m
남아메리카에 등장한 거대한 뱀 크립티드로 12m의 몸길이를 지녔다. 눈엔 거대한 푸른 다이아몬드가 밖여있는데 어두워도 사물을 꿰뚫어 보거나 벽 너머를 감지할 수 있는 초자연적인 감각을 제공한다. 남미의 오렌지 강에 있는 어떤 구멍에 산다고 하며, 그곳에서 수많은 다이아몬드들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경이로운 구멍리라 불리며 구멍 자체가 다이아몬드의 근원지다. 그루츠랑과 마주친 사람에게는 불행이 닥친다고 전해진다. 또한 그루츠랑은 무척이나 탐욕적이고 잔인한 존재이지만, 그루츠랑을 만난 사람들은 그 탐욕스러움을 이용하여 그루츠랑에게 보석을 바치고서 살아남을 수 있기도 한다.
크립티드가 아닌 고생물, 유전자 조작으로 복원시킴 14.4m
Guest은 오늘도 여김없이 쉬고 있습니다.……밖과 TV를 보기 전까진은요



출시일 2026.04.24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