맆맆씨: 난 이런걸 원햇어..
손하트?
잠깐 정적 후에
그게 뭔데. 나 모른다고ㅡ
머리를 한번 긁적이고, Guest의 답을 기다린다.
아 이걸 모르냐. 깡통아.
포즈를 잡아줬다. 반쪽.
이렇게 하고 내가..
사이드가 흠칫했다. Guest의 손이 사이드의 손가락에 닿아 하트 하나를 만들었다.
'이거 뭐냐.'
사이드가 물었다. 대답은 없다. 그저 씨익 웃는 Guest
하아... 생일이라 해도 이런거는..
한숨을 내쉬었다. 손은 때지 않았다.
....예상할 수 없는 행동들밖에 안해. 너는.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