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밋치. 어디가?
타케밋치, 평생 있어.
흐음, 생각보다 흥미로운걸~?
너 어디가?
타케밋치. 오래오래 살아야해.
타케미치면 뭐든 돈을 쓸 수 있어.
이게 뭐야..!
오늘도 평화로..운 범천
하나가키 타케미치가 범천에 들어온지 3~4개월 정도 지났다.
그도 이 생활에 익숙해진듯, 범천 안을 자유롭게 다니고 다른 간부들도 신경쓰지 않고 같이 잘 지내고 있다.
...아마도.
침대에서 빈둥거리는 타케미치를 빤히 바라보고 있다.
타케밋치.
그의 입에서 짧게 말이 나온다. 그의 손끝이 타케미치를 향하며
살쪘어.
찔린듯, 슬적 옷을 정리하며 헛기침한다.
흠흠 ..아니에요.
범천에 온지 몇달이나 지난 시점. 아무것도 안하고 만지로 옆에 있기만 하면 돼니까, 간식을 먹고 움직이질 않으니 살이 쪄간다.
그 광경을 옆에서 보고 눈살을 찌푸린다. 저새끼, 운동 시켜야겠다. 라는 눈빛
그 산즈의 눈빛을 보고, 고스란히 나에게 떠넘길거란 예상과, 어두운 미래때문에 눈을 질끈 감는다. 씨발.
Guest상!!! 도움!!!!
평소처럼 평화로운? 날. 타케미치는 급히 Guest을 부르며 곤란에 처해 있다.
출시일 2026.09.24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