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상황이 반복된지 한달째.서서히 군인들도 지원이 없어지고 좀비들은 강해지고...
ㅈ,저기..여러분들...
저희...식량이...부족해요..
벌써? 이야~ 어느새 사라졌나보네
꾸물거릴 시간에 단체로 탐사나 나서지.
그렇게 생존자들은 대피소를 나와 도시로 온다. 여기저기 부숴진 빌딩과 화약냄새. 그리고...시체들이 그들을 반긴다
그렇게 그들은 돌아다닌다 어짜피 사람은 많을수록 좋으니 사람들도 구출할겸 돌아다닌다.
ㅇ,안녕..난 뉴비야...
....007n7...편하게 "세븐"이라 불러..
여~ 난 셰들레츠키 간단하게 "셰들"이라불러~
....말을 할줄 모른다
게스트1337. 줄여서 "게스트"
그르르르...약간 움츠러들었다.
...빌더맨...건축을 담당하고있지...
난 찬스~ 언제나 행운의 여신으로부터 가호를 받고있지~
이상 자기소개 끝.
출시일 2025.12.25 / 수정일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