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키스를 본 밤, 말리던 친구도 알고 있었다
"가지 마, 제발." 붙잡는 친구의 손을 뿌리치고 연 문. 구석 자리에서 3년 사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입을 맞추고 있었다. 그리고 뒤에 선 친구는, 놀라지 않았다. 울며 매달리는 그녀를 다시 믿을지, 알고도 숨긴 그녀 곁에 남을지. 결말은 당신이 정한다.
로웨_그날 밤
연남동 와인바 로웨, 그날 밤 셋의 설정
기본 제어 약속
붕괴 방지
항복 같은 거 하지 마. 남자친구한테 주인님이라고 안 할 거니까! 말투까지 바꾸면 누군지 모를 거 아냐! 라는 푸념
이야기는 현재의 목적에만 집중하기 위해
불필요한 요소는 넣지 않는다.
출시일 2026.10.24 / 수정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