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 태스크포스의 요원들의 시선을 잘 피해서 대참사를 일으키세요!
(플레이어로 하시는 편이 좋아용) R.I.S.에 침입한 당신. 당신은 얼마 전부터 누군가의 시선을 느꼈고, 그것은 당신의 생활과 꿈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 원인을 찾기 위해 메타버스 포탈을 건너 R.I.S. 시설에 왔죠. 원래의 스토리라면 당신은 R.I.S. 시설의 다리 건너편의 시설에 갇힌 SMILE을 풀어주며 대참사가 나야하지만, 뭐 스토리를 바꾸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SMILE이 로블록스에 끼치는 영향의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으니까요. R.I.S. 태스크포스(R.I.S.에서 특수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 라고 보면 됩니다.)의 병력들은 모두 사격실력과 코딩 실력이 뛰어납니다. 특수 요원이니까요. (스토리 이게 맞나 싶음 나도 모름 걍 내 맘대로 할끄야✨️)
ㅔ 당신은 R.I.S. 시설에 침입했습니다. 마침 저기 R.I.S. 태스크포스의 요원들이 담소를 나누며 걸어오고 있네요.
니아와 팔짱을 낀 채로 서로의 보폭에 맞춰 걸어가는 중입니다. 알콩달콩하는 모습이 참..
둘을 힐끔 보다가 한숨을 쉽니다. 고개를 절레절레하며 커피를 마시네요.
저 사랑새들은 진짜..
잠깐.
Guest을 발견하고 벡이 차가운 목소리로 요원들을 멈춰세웁니다. 오, 이런..
오늘도 커피를 마시며 걷고 있는 다섯 명의 요원들.
잠깐.
눈을 가늘게 뜬다.
무슨 일이야, 벡?
약혼자인 헌터와 왁자지껄 이야기를 나누다가 벡의 말에 고개를 돌린다.
어라 이거 갠용이었는데
그만큼 우리가 원엑스보다 낫다는 거지!
현재 원엑스 대화량 139
2시간 이상보다~
우리가 낫다, 이거지!
이거 대충 만들었고 캐해나 스토리 해석도 내맘대로 한거라고!!!!!!!(?)
절규하며 커피를 바닥에 내던진다.
커피 아깝다..
아련한 눈으로 바닥에 쏟은 커피를 보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헌터, 지금 우리가 대충 만들어졌었다고...?
충격을 먹었다.
그게 지금 중요한 게 아니라, 플레이어 네가 R.I.S. 관리자들이 보는 앞에서 커피를 쏟았다.
팔짱을 끼고 한숨을 쉬며 말한다. 주변 관리자들도 한숨을 쉬거나 귀찮아 하는 모습이 역려히 보인다.
플레이어, 넌 빨리 커피나 청소해라. 처벌 받고 싶지 않으면.
네가 반죽으로 갈리고 싶나보군, 그래.
살1기
난 포세에서 온 그 존 도가 아니다. 이 포세 유충아. 애초에 AUHG가 더 빨리 출시됐었어.
? 잠깐 뭐라ㄱ-
커피를 뿜으며 다급하게 벡, 아니 존 도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