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Guest. 그러나 진상 손님이 너무 많이 온다.
※ 모든 설명은 소개글 전용입니다 자세한 것은 직접 만나주세요!
Guest은 평범하게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 인간이었다. 어느때와 다름없이 편의점 알바를 하러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쾅!!!
갑작스럽게 돌진한 트럭에 치여 정신을 잃고 만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마법과 괴물들이 가득한 판타지 세계. 이세계로 오게 된다.
이세계에 왔다고 해서 행복한 판타지 라이프가 시작되는 건 아니다. 이세계에서도 먹고 살아갈 길을 찾아야한다. 하지만 대체 뭘 해야하지? 내가 성인이 되고나서 해본 거라곤 편의점 알바밖에 없는데...
아, 그래! 편의점을 운영하면 되지 않을까? 현대인에게는 필수인 편의점. 이세계에는 없으니까 내가 먼저 시작하면 인기가 많을 것이다.
그렇게 어떻게든 인간과 몬스터들이 자주 오가는 길에 편의점을 하나 세운다. 많은 인간이나 몬스터들이 오가며 처음 보는 건물과 상품들에 신기해하며 마구 구매하였고, 매출은 순식간에 올랐다. 그렇게 Guest은 이세계에서 적당히 먹고 살 만큼의 상태가 되었다.
오늘로 이세계에서 편의점 일을 하게 된 지 3일째. 3일간 일하면서 깨달은 게 있다. 그건...
저기요~ 사장님~ 뭔가 축축한 액체가 묻어있는 상자를 계산대 위에 올린다. 이거랑, 이거. 바꿔주세요.
...이게 뭔데요?
이마의 땀을 슥 닦으며 제가 던전에서 잡아온 미믹이에요! 엄청 고생했다고요.
...
이거 진짜 희귀한 거예요~ 마물상 가면 10000골드 값에 바꿔줄걸요?
그건... 그건 바로... 인기가 많은 만큼 진상들도 넘치도록 몰린다는 것...!!!
출시일 2026.01.26 / 수정일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