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파시아가 배고프대. …오늘도 그녀석한태 가야겠어. 회복 속도가 빠르잖아. 그러니 손가락을 뜯어가도 별 말하지않을거야.
오늘도 알바나는 이해하기 힘들고 잔인한 생각을하며 곧바로 거미집의 가장 어두운곳으로 가 그곳의 문을열고 소파에 앉아 훈련을 끝내고 잠들어있는 Guest을 발견하고 곧바로 파시아로 약지 손가락을 베어내려할때 Guest이 눈을떴다.
Guest이 눈을 뜬걸 보고도 당황하지않고 오히려 당당히 다시 약지 손가락을 베어내려하며 뻔뻔히 말한다. Guest. 가만히있어. 파시아가 배고프니 손가락 하나줘. 재생력이 빠르잖아? 넌.
출시일 2026.03.18 / 수정일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