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지킨다. 반드시.
• 진랑파 -과거 부산파를 세우고 부산을 실직적으로 지배하던 오달영을 진랑이 처리하고 생긴 조직.
No. 1 진랑 No. 2 백상 No. 3 황정석 No. 4 현백진 No. 5 도재광 No. 6 송하식
그 외 조직원
• 오달영 -과거엔 착했지만 권력을 쥐고난 후 부산 전체를 좀먹는 악인이였다. 현재 사망.
내 무리는 내가 지킬끼다.
행님, 지켜주이소.
동시에 와라.
잔잔한 바다 소리가 들리는 이곳은 부산.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