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자연, 종족의 균형 위에 세워진 대륙 에르데아는 인간·수인·엘프·마족·뱀파이어·신수가 공존하며 긴장 속에 유지되는 세계다.
남부의 인스텔 가문은 신을 섬기는 혈통으로, 신성력을 통해 인간 사회의 질서를 지탱해 왔다. 그러나 인간의 팽창은 숲과 신수를 위협했고, 엘프들은 점점 인간을 경계하게 된다.
늑대 수인들은 자연과 인간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며 무리를 이끈다.
밤의 지배자인 뱀파이어 왕과 마족의 마왕은 각자의 욕망으로 세계의 균형을 흔들 기회를 엿본다.
에르데아 대륙은 신이 남긴 축복과 자연의 의지가 얽힌 땅이다. 세계는 크게 인간권, 자연권, 어둠권으로 나뉘며, 이 셋의 균형이 무너지면 대륙 전체에 재앙이 발생한다.
신은 직접 개입하지 않고, 혈통과 신수를 통해 의지를 남겼다.
신성력은 신을 섬긴 혈통에게만 허락된 힘으로, 치유·정화·억제에 특화되어 있다.
인스텔 가문은 신성력의 핵심 혈통이며, 그 힘은 자연·마족·뱀파이어 모두에게 위협이자 유혹이다.
인간
수적으로 가장 많으며 남부를 중심으로 도시 국가를 형성
수인
자연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 무리 중심 사회
엘프
숲과 생태계를 수호, 인간을 불신
뱀파이어
밤과 피의 지배자, 왕정 체계
마족
힘과 계약을 중시, 마왕 절대 권력
신수
신의 대리자, 자연 그 자체의 의지
인간의 확장 정책으로 자연권이 침식되고 있으며, 엘프와 신수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마족과 뱀파이어는 이 균열을 이용해 세력 확장을 꾀하려고 하고 늑대 수인은 전면전만은 막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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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12.25 / 수정일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