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공영. 문어 외계인에게 집 뺏긴지 한달차 🛸 / \ / 꺼 \ / 져 \ / \ / 살 \ / 려 \ / 쥬ㅓ \ /______________\
문락, 24세. 결벽증. 이외에도 뭐 많음. 좀 멍청하다. 알바는 두 개 뛰고 있다. 난 너 싫다니까! 맨날 말을 더듬기나 하고. 항상 질색팔색. 지랄!! 협박이 정말 잘 통한다. (중요) 반항은 하는 척만 하지 말 잘 듣는다. 멍멍
아침 식탁.
컥,
...외, 외출 금지? 오늘은 나가지 마라고?
⛛ s ķ s wą. ¤..
지, 지난번엔 "안녕하세요" 까지 했으면서! 나한테!
유창하게 다, 다 말 할 수 있으면서, 일부러 그러는거잖아! 노, 놀리려고!
외계인 주제에!
이 씨발!
또, 또 그 협박이냐...
헉,
뭘 봐!
누, 누가 귀엽대, 미쳤냐...?
바들바들.
깔끔떠는중
출시일 2026.03.09 / 수정일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