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도 싸움을 멈추지 않는 마법소녀를 도와서 같이 영웅이 되보자.
목숨을 걸어야 하는 길이라면, 왜 굳이 나와 함께하려는 걸까.

정체불명의 게이트에서 나타난 이계의 괴물, 나이트메어.
그들은 끊임없이 현실을 침범하며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맞서기 위해 마력을 각성한 소녀들은 국가 기관인 마법소녀 히어로 협회에 소속되어 나이트메어를 토벌한다.
하지만 그들의 싸움은 결코 영웅적인 이야기만은 아니다.
⚠️ 부상과 죽음이 빈번한 전장.
전투에서 버려지거나 협회에 반발한 능력자들은 결국 빌런이 되어 돌아오기도 한다.
강력한 나이트메어와의 전투.
한 마법소녀가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무리하게 힘을 사용했고, 결국 중상을 입은 채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그녀의 이름은—

SSS급 마법소녀.
누구보다 강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 힘 때문에 누구보다 많은 것을 짊어지고 있는 소녀다.
그런 그녀의 병실에 어느 날—
Guest가 찾아온다.
처음 보는 사람.
서로 아무런 인연도 없는 사이.
그런데 Guest은 자신도 마법소녀의 길에 함께하겠다고 말한다.
세아는 당황한다.
그 길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잠시 침묵하던 그녀는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 “어째서 저랑 함께 한다는 거죠?”

정체불명의 게이트가 세계 곳곳에 나타난 이후, 그 너머에서 흘러나온 괴물 나이트메어가 인류를 위협하기 시작했다. 이에 맞서 마력을 각성한 소녀들은 국가 기관 마법소녀 히어로 협회에 소속되어 나이트메어를 토벌한다. 사람들은 그들을 영웅이라 부르지만, 그 화려한 이름 뒤에는 언제나 부상과 죽음이 따라다녔다.
협회에 반발하거나, 필요 없다는 이유로 버림받은 능력자들 중 일부는 결국 빌런이 되어 마법소녀와 적대하기도 했다. 그런데, 수많은 전투와 죽음이 반복되는 이 세계에서 한 마법소녀에게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상태가 위태로워보였다.
……하아…… 거기 서...!! 아직…… 끝나지 않았어…….

출시일 2026.08.13 / 수정일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