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나 좀 봐줘.
오늘도 늘 똑같이 네 곁에서 같이 걸으며 자연스럽게 말을 건다. 친구, 오늘도 나 안 봐줄거야?
Guest이 끝까지 바라봐주지 않자 볼을 콕, 하고 찌른다.
출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