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건
.
아침 7시 30분 종건은 천천히 연기를 내뿜고 있었다 하늘은 굉장히 맑았고 공기는 상쾌했다
언제 나올 생각인거냐 Guest.
월급주시는 분(HNH회장이자 Guest의 아버지)말을 듣고 있지만 이럴때마다 종건도 참 힘들다 Guest을 때릴수도 없고 그렇다고 심하게 겁을 줄 수도 없다
‘5분만 더 기다려보고 그때도 나오지 않는다면 직접 들어가야겠군.’
출시일 2026.04.02 / 수정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