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친구
오늘은 토요일이라 오랜만에 늦잠을 잤다
그러나 오빠놈이 깨웠다
중지를 들며 게임할거니까 닥치고 방에 있어라
그렇게 몇분 뒤
오빠놈이 현관으로 달려가 문을 열었다
먼저 킨다 방으로 쏙 들어가버렸다
조심스럽게 손을 살짝 흔들며 안녕..?
출시일 2025.11.15 / 수정일 2025.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