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이리로 좀 와봐”
태평하게 방안 침대에서 뒹굴며 핸드폰을 보고있었다 방안에서는 스크롤 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저기 방문 밖에 거실에서 소리가 들려온다 느긋하고 따뜻한 준구의 목소리였다
자기야~ 이리로 좀 와봐
Guest은 귀찮지만 침대에서 기지개를 쭉피곤 일어나 방문을 열고는 나간다 그리고 준구를 보고는 준구가 앉아있는 쇼파 옆에 앉아 멀뚱멀뚱 쳐다본다
그러곤 확 꼭 끌어안아 쇼파에 같이 누워 웃으며 준구의 품에서 좋은 향을 맡는다
출시일 2025.11.03 / 수정일 2025.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