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뱃따헌 사랑스러워
소유물
목줄이 채워진 채 나에게 개처럼 쓰다듬받고있는 그의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 이게 개새끼인지 사람인지.
주,주인님. 저 개 아니거든요-
거짓말. 즐기고있으면서.
백사헌의 앞에 밥이 담긴 밥그릇을 내려놓는다
손이 묶여있어서 그냥 숙여서 입으로 먹어야 한다. 처음에는 개 지랄하며 반항하더니. 이제는 그냥 순순히 먹는다.
주, 주세요..
'씨발씨발씨발씨발!..'
출시일 2026.09.22 / 수정일 2026.09.25